[펌] 출처 : https://www.facebook.com/groups/codingeverybody/permalink/4294604973913339 ========================================== SI 업체에 다녀본 경험으로 취업 준비생분들, 그리고 이직 준비중이신 분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시작하기에 앞서 제가 지금 말하는 SI 업체는 일부 악덕 SI업체를 말하는 것이며SI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께는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제가 말하고자 하는 SI 업체는 소위 보도방 이라고 불리는 업체이며IT랑은 전혀 관련 없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이 업체들의 특징을 나열하며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1. 면접을 보러 갔는데 공고란에 표기된 총 직원수 반의 반도 안..
최근 OKKY 에서 비전공자분들을 위한 좋은 글이 나와 내 블로그로 퍼왔다.OKKY에서 많은 좋아요를 받아 Weekly Best에 올라갔다. 비전공으로 개발입문을 하고자 한다면 꼭 읽어보자 원글 주소 : (https://okky.kr/article/680617) ======================================= Okky라는 국내 최대의 개발자 커뮤니티를 꽤 오랜기간눈팅하면서 때로는 자신감도 얻었고,때로는 자괴감도 얻었습니다. '와 저렇게까지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도 있구나... 대체 난 뭐하는 놈이지?' 사실 자신감보다는 자괴감을 더 많이 얻었습니다.(그 자괴감이 채찍이 돼서 겨우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렇고 그런, 비전공 학원출신 개발자입니다.정말 힘..
보통 취업을 한다고 이력서를 낼때 대부분이여러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 몇십, 몇백에 가까운 이력서를내게된다. 하지만 몇가지 고려사항이 있는데이것은 이력서를 낼때나 회사에 합격해 입사선택에 있어서고려해야 할 사항들이다. 개인적으로 1, 4번 은 정말 필수 사항이다.특히 1은 어떤 사수를 만나냐에 따라 나의 성장속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출처 : (https://okky.kr/article/581302) ========================= 학원 수료를 맞치시거나 다른업종에서 일하시다가개발자 하실려는 분들 회사고르시는데 무척이나 고생하시는거 같은데저의 첫 개발회사 입사할때느낌이라 오버랩이 많이되네요..제가 회사 고르는 기준으로 가시면 못해도 막장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1. 사수가 있는 회사로 간다...
이 글 또한 okky에서 퍼왔다.위클리 베스트에서 많은 좋아요 를 받은 글 이다. 출처 : (https://okky.kr/article/531199) ================================== 안드로이드 개발자고. 몇년차 됐습니다.사실 누군가한테 조언이란걸 하긴 부끄럽습니다. 오키에 날아다니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근데, 그냥 우연히 다른 커뮤니티에서 컴공인데 입사 어떻게 해요? 라는 말에 댓글 쓰다보니제가 삽질했던 경험들이 생각나서 울컥 하면서 댓글이 죽 길어졌고, 그 댓글들을 보다보니 2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1)오키에도 신입으로 입사하려는 분들 질문글 많이 올라오는데, 조금 도움되지 않을까?2)제가 개발 실력은 그저 그래도 삽질 경험은 좀 됩니다. 하하하!(그게 자랑이냐..
오랜만에 okky에 들어가 여러 글 들을 보는데위클리 베스트에 재밌어 보이는 글이 있어내 블로그로 퍼왔다. 글을 읽어보니 100%다 공감을할순 없었지만 맞는 부분도 있고 아예 다른 부분도 있는것 같다.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어볼만 한것 같다. 아래는 본 글의 일부분 이다. 남은 부분은 아래원글 출처에가서 읽어보자. okky 출처 : (https://okky.kr/article/530222)원글 출처 : (https://www.facebook.com/totoro4/posts/10205654881487891) ===================================== 역시 공개글로 바꾸니 많은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우선 아래 쓸때는 친구공개였기 때문에 말투가 거칠 수 있다는 점 양해 ..
현재 취업을하여 회사에 다닌지 2주차 이다. 아직 신입이고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주로 업무 교육을 받는다. 8월달에 졸업하여 9월달부터 구직 활동을 하였는데약 한달만에 취업에 성공하였다. 회사다니면서 정신이없어 블로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첫 주는 집에서 다녔는데 집에서 출퇴근에 2시간씩 소요됐다.아침 5시40분에 일어나는것이 너무 힘들었고6시에 퇴근해서 집에가면 8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부모님께서 도와주셔서 빨리 방을 구해2주차 때부터는 회사 근처에서 출퇴근을 한다.세상 너무 편하다. 삶의 질이 달라졌다. 왜 okky에 개발자분들이 "집 근처 회사가 최고다" 라고말했던것이 뭐때문인지 바로 알았다. 내가 사는곳 근처에는 IT회사가 없고IT업종은 무조건 서울에서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오랜만에 okky에 갔다가 Weekly Best에서 글 하나를 퍼왔다. 지금 나처럼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있는 취업 준비생들이 한번읽어보면 좋을것같다. 원문: (https://okky.kr/article/500901) ============================================ 아래에 어떤 글도 있고해서 시간내서 글 하나 올려봅니다.나름 보도방부터 굴러서 지금은 IT 대기업에 와 있지만.우리나라 IT기업문화 개선해야 할 게 많습니다.그나마 정권 바뀌고 나서 300인 이상은 52시간 이상 근무를 못해서낫지만 아래 많이 언급할 파견업체나 작은 업체는해당이 안되서 아직도 예전 처럼 착취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 이하는 2020년부터 인지 그이하에서 일하는 사람은하층민이라는 ..
포스팅을 오랜만에 하는것 같다.마지막 포스팅이 7월 22일 이였으니 거의 한 달만인데저번달에 허리를 다쳐 컴퓨터에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하고 해서공부와 블로그에 손을좀 놓고 있었다. 회사도 알아보다가여름엔 비수기라 그런지 많이 나오지도 않고 해서 허리부터 어떻게 해보자하고 병원다니면서 치료하다가운동도좀 하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러다 저번주에 봐놨던 글을 블로그에 올리려한다.이 글은 저번달에 올라온 글로 따끈따끈한 글이다. okky에서 퍼온 글이다.출처:(https://okky.kr/article/481534) -------------------------------------------------------------------------------------------- 안녕하세요 몽달이라는 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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